LİLYUM TRADITIONAL TURKISH BATH
카라쾨이·베이오울루 쪽, 아스페라 골든혼 호텔(Aspera Golden Horn Hotel) 안에 있는 하맘으로 랄렐리나 술탄아흐메트 구시가지와는 금각만을 사이에 두고 반대편에 있다. 구글 평점은 4.9, 리뷰는 1,365개로 꽤 많이 쌓여 있다. 매일 09:00부터 23:00까지 문을 열지만, 공식 사이트 설명으로는 하맘과 테라피룸이 예약 단위로 단독 사용되는 구조라 사전 예약이 필수다. 전통 터키식 하맘(60분)부터 커피·해염 필링, 커플 패키지, 스웨디시·아로마 등 다양한 마사지까지 메뉴가 갖춰져 있고 가격은 50유로에서 커플 술탄 패키지 180유로까지 폭이 있다. 남녀 구역 운영이나 가족 동반 가능 여부는 사이트에 나와 있지 않아 예약할 때 직접 확인하는 게 좋다.